1. 도커란 : 격리된 환경에서 어플리케이션 실행
2. 장점: vm 보다 훨씬 가볍다. 리소스를 많이 안잡아먹음 - develop환경에서 쓰기 좋다 . 내 로컬에서는 되는디요? -난 안된다고요~ => 이런 상황 줄어들것임 ㅎ
3. 용어 :
1) image : 재료
2) container : 실제로 실행중인 이미지
3) dockerfile: 명령어들을 모아놓은 문서
4) docker hub: 이미지들 모아놓는 저장소 repository
4. 도커 파일을 손수 작성하여 -> 이미지를 만들고 ->그 이미지로부터 컨테이너를 생성한다.
5. 도커파일에는 uppercase로 되어있는 키워드들이 존재함
- base이미지를 다운받고, 어느 디렉토리에서 실행할지 명시하고, 어떤 명령어를 실행할지를 명시한다
6. docker run 명령어: 이미지를 만들고, 실행하는 것 한꺼번에 편하게 할수있다. 다양한 옵션이있다
- detach 모드 실행
- port 포워딩
- name옵션
등등
7. 한번 만든 컨테이너 삭제하여도image란에 캐시되기때문에 훨씬 빠르게 또 컨테이너 만들 수 있다.
8. 이미지 자체는 프로세스가 아니므로 cpu자원 잡아먹지 않는다 개꿀~ 그러나 용량은 차지하므로 필요없으면 삭제
9. docker exec -it
interactive 로 실행한다
빠져나올때는 ctl P ctl Q
---
dockerfile keyword
- FROM : 베이스 이미지 명시
- RUN : 실행할 이미지 명시
- CMD : 실행할 커맨드 명시
- WORKDIR : 컨테이너가 실행되는 위치
- COPY : 파일들을 해당 컨테이너로 복사하여라
- EXPOSE : 포트번호를 명시적으로 알려줌
댓글 없음:
댓글 쓰기